화장실도 한번 안가고 제게 딱 붙어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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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한번 안가고 제게 딱 붙어있었네요~

시케이라 0 742 0
쑥스러움을 무릅스고 방문햇네요



안마나 오피갈때랑은 기분이 다르더라구요



술도생각나고 함께마셔줄 여친은 없고...찾다보니 김종국상무에게 다녀왔습니다



초이스는 매직미러 초이스인데요 언니들 미러방에 쭉~ 앉아있더군요



그중에 맘에드는 언니를 고르라는데...아...누굴골라야할지.헤깔립니다^^;



그래도 차분히 골라봤습니다 다들 이뻐서 정말 망설여지더군요



가슴에 87번 번호표를달고있는 언니를 초이스했습니다



나이 22살에 이름은 혜수.. 귀엽고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초반 탐색전이라 조금 어리버리했는데... 처음 인사받고 술한잔 들어가니 이게또...적응이 되더라구요^^



단둘이지만 그리 뻘쭘하지않게 잘놀았습니다



일단 파트너 중간에 화장실한번안가고 제옆에 딱 붙어서 헌신적인^^ 서비스 해줬습니다



술도 적당히 먹고 술기운올라오고...똘똘이도 올라오고...빨리구장가고싶은생각만이...



웨이터가 마무리신호를알려오자 마무리 인사를한다며 또한번 똘똘이 호강을 시켜주더군요



김종국상무 입장하고 친절하게 구장 안내 해주네요^^



구장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



대충 후다닥 씻고는 급히 침대로 눕습니다^^



힘차게 팍팍~ 피스톤 운동하는데 신음소리 장난아니네요; 야동찍는줄ㅋㅋㅋ



시원하게 발사~하고 짝 달라붙어서 오빠오빠하는데 기분 최고네요ㅎ



내려와서 김종국상무한테 음료얻어먹고 집으로 가는데 다시와야겠다는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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