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벗은 몸매 보기만해도 꼴렸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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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벗은 몸매 보기만해도 꼴렸네요ㅎㅎ

힐링키트 0 548 0
어제.. 뭔가 땡기는데 혼자여서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정말 제대로 놀고 왔네요

일단 접속해 평소 눈팅으로 김종국상무를 봐뒀던터라 전화를 해봤습니당~ 시간은 10시쯔음..

바쁘시냐고 물어봤더니~ 지금 시간부터 피크타임 인데.. 아직은 상황 좋고 한가하다고 하네요..

혼자여서 망설여진다고.. 1인 손님 전용이라고 믿고 찾아주시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너무도 자신있게 말을 해서 믿고 간다고 하고 출발했어요~

택시 타고 전화 한번 더 했더니 기사님 바꿔서 정확한 위치 설명 해주네요~

혼자 들어가기 뻘쭘했는데 저 택시 내리는 곳쯤에 마중 나와있더라구요^^

생각보다 밤일하고 안어울리게 수수하게 생기셨네여


말과 행동도 무척이나 친근하네요

그렇게 가게 입장후 룸으로 안내 받아서 처음 왔다고 하니.. 시스템 부터 이얘기 저얘기 상세하게 설명 잘해줍디다..

혼자여서 좀 뻘쭘하고 민망할것 같아서 리드 할수 있는 아가씨 해달라구 했어요~


그리고 이어진 초이스~

아가씨 수질은 참 괜찮네요~ 마음에 든 아가씨 둘중에 한명 추천해달라고 했어요.

도희씨를 추천하네요~ 보통정도 되는 키에 인형같은 얼굴, 볼륨감있는 몸매 완전 내 스타일.. 나이는 20 초중반.


그렇게 초이스 끝나고 술 들어오고 김종국상무 들어와 한잔 주고 받고

형님 처음 오셔서 잘 모르시니까 잘 좀 부탁드린다고 도희씨한테도 인사해주고 나가네요 ㅎㅎ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도희씨랑 얘기좀 나누다 첫 전투 받았습니다

그저.. 그저.. 참 좋네요.. ㅋㅋㅋㅋㅋ

옷 탈의하고 슬립복? 으로 갈아입는데 아우 몸매 작살이네요

받고 나니 조금은 뻘쭘한 분위기가 사라졌어요~

조금 편해진 분위기 속에서 노래도 하고 술도 마시고 얘기도 하니.. 시간이 후딱.. 또 다시 전투를 받고..

오빠 잠깐 나갔다 들어올께~ 하고 도희씨 퇴장


김종국상무 들어와 아가씬 어땠는지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세세하게도 물어봐주네요 ㅋ

완전 좋았다고 얘기하구.. 결제후.. 구장 이동~

바로 같은 건물에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네여

눈팅할때 보니까 막 차타고 이동하고 그런것도 있는것 같던데.. 엘리베이터만 한번 타니까 바로 이동할수 있어서 참 편했음


구장에 입장해서 담배하나 태우고 씻었죠~

도희씨 아예 다 벗었는데 아 보는것만으로도 꼴림 ㅎㅎ

침대에 누워 애무 받다가 못참겠어서 저도 애무좀 해줬어요~

도희씨도 느끼는지 정말 더 기분이 좋네요~

CD 장착후 붕가 시작~ 도희씨가 위에서 하다 힘들어 보여서..

체인지 해서 내가 위에서~ 너무 좋아서 금방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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