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장가니 거리낌없이 야한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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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가니 거리낌없이 야한말을 ;;

폐지리어카 0 401 0
맥심에 입장하여 초이스까지 걸린 시간이 약 3분 ㅎㅎ;;

바로 된다고 하셔서 기대반 의심반쯤 품고 방문했지만 거짓은 없었네요 ㅎ

초이스를 끝내고 룸으로 들어가서 이름,사는곳,나이를 묻고 맥주 한잔 들이키고

노래한곡을 시작으로 바디터치와 야릇한 분위기가 연출되며 첫 전투가 시작되니

생각보다 적극적이고 자극적인 언니의 써비스와 분위기 야릇하네요

요기 조기 만져보라며 자극하니 생각지도 못한 멘트들때문에 어리둥절

오히려 만지질 못하겠더라구요 ㅋㅋ 지금와서 후회는 되지만

너무 적극적이니 민망하기도하고 아직은 어색한지라 깊은 터치는 쉽지가 않네요;;

그렇게 룸시간이 끝나고 계산후 2차를 올라가서

같이 샤워를 하고 나오니 밑에 살짝 다듬은 모양(?)이 인상적입니다

간단하게 서로 애무를 한 후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는데

뭔가 좀 민망할 정도로 소리가 컸는데 "미치겠다" .. "오줌나올꺼같아" .. 등등

뭔가 되게 야한 말을 서슴없이 하는데 깜짝놀랐습니다 ;;

업소를 다니면서 이런 언니는 한번도 본적이 없었는데 ..

아무튼 끝나고 나서 서로 땀범벅에다가 혼자 부르르 떨고 ....

사정을 하고나서 빼지말라면서 꽂은(?)채로 본인 수축운동을 하는데 .. 와 .. 알고보니 되게 변태스러운 언니라는 ..

샤워를 하고 나서 약간의 시간이 남아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도 모르게

연애를 할 때 그런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섹다른(?) 경험을 했고 ..

시간이 지나서도 계속 생각이 들정도로 당황스럽고,자극적이네요 ㅠㅠ;

담당이였던 김종국상무님과 추천언니에게 감탄 또 감탄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아직까지도 새록 새록 기억이 ㅎㅎ 조만간 참지 못하고 방문하게 될듯하니 준비하고 계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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